반응형 전체 글127 Facebook 개인정보 유출 합의금 신청, 2년 만의 실제 수령 후기 지난 2023년 5월 페이스북 사용자 정보 유출 합의금에 대해서 신청하였고 그 기록을 남긴 적 있다.( 페이스북 사용자 정보 유출 관련 소송 (Facebook, Consumer Privcary User Profile Litigation) 페이스북 사용자 정보 유출 관련 소송 (Facebook, Consumer Privcary User Profile Litigation)오랜만에 페이스북에 들어가 봤더니 이상한 페이지가 연결되었다. 처음에는 무엇인가 루팅사이트에 걸린 것인가 의심하였다. 그냥 지나칠 법도 하지만 호기심에 계속 클릭하여 진행해 보았다.epistemai.tistory.com 당시에는 페이스북에 들어갔는데 연결된 페이지에서 합의금을 신청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참여하게 되었다.. 2026. 2. 26. 갑상선 결절 건강검진 이상 소견 발견. 그리고 세침검사 후기 (3차 의료기관 강북삼성병원 예약방법, 필요서류, 세침검사 비용 등) * 건강검진에서 갑상선 결절 확인 후 세침을 통해 악성여부를 검사한 일련의 후기로, 건강검진에서 갑상선 결절 소견이 나온 사람들이 참고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기록을 남겨 놓습니다. 몇 해 전부터 건강검진 후 결과지를 보면 갑상선에 결절이 있고 크기는 얼마이다 라는 문구가 있었다.별일 없겠지라는 근거 없는 판단과 함께 병원을 추가로 가야 한다는 귀찮음 때문에 차일피일 미루기만 했다.올해에도 여전히 결과지에는 갑상선 결절이 적혀 있었고 그 크기는 재작년보다 더 커진 3cm에 달했다. 더 이상 놔두면 안되겠다는 걱정과 함께 세침검사를 하기로 했다.세침검사는 건강검진을 받은 곳에서도 가능하다고 했으나 추후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시 다시 큰 병원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큰 병원에 가기로 했다. 강북.. 2025. 10. 4. 일본 여행 중 육아템 직구 후기 & 가격 정보 (2): 부가부 버터플라이(Bugaboo Butterfly), 스토케 트립트랩(Stokke Tripp Trapp) https://epistemai.tistory.com/136 일본에서 육아 용품 사오기 (1) (부가부 버터플라이 bugaboo butterfly, 스토케 트립트랩 stokke tripp trapp육아에 필요한 용품들은 많고 비싸기도 하다. 육아에 참여하고 있고 또는 관심이 있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특히 해외 브랜드 제품의 경우 국내와 국외 값이 차이가 큰 경우가 있다.물epistemai.tistory.com (이전 글에 이어) 일본 방문 중 하루에 한 곳씩 백화점을 방문하여 부가부 버터플라이와 스토케 트립트랩을 수령하였다. 하루 중 여행을 마치는 저녁시간 대에 타카시마야, 이세탄 백화점을 각각 방문하여 물품을 수령하였다. 트립트랩을 들기 편하게 노끈으로 묶은 후 플라스틱 손잡이를 달아주.. 2025. 9. 21. 일본 여행 중 육아템 직구 후기 & 가격 정보 (1): 부가부 버터플라이(Bugaboo Butterfly), 스토케 트립트랩(Stokke Tripp Trapp) 육아에 필요한 용품들은 많고 비싸기도 하다. 육아에 참여하고 있고 또는 관심이 있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특히 해외 브랜드 제품의 경우 국내와 국외 값이 차이가 큰 경우가 있다.물론 국내에서 총판을 맡고 판매하는 업체의 이윤이 추가되는 부분과 국내 A/S를 제공한다는 사실도 있지만 그래도 가격 차이가 쉽게 이해되지는 않는다. 해외 브랜드 제품의 국내 판매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왜곡되어 있다고 생각이 든다. 마치 코카콜라 가격과 같이... 이러한 가격 차이 때문에 많이들 온라인을 통해 직구하기도 하고 직접 해외에 가서 사 오기도 한다. 일본에 가게 되는 기회가 생겨 국민템으로 불리는 유모차 (부가부 버터플라이)와 유아용 하이체어 (스토케 트립트랩)을 구매하기로 결정하였다. 1. 우선 할 일은 방문.. 2025. 9. 21.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케이블카), Camp Greaves, 반구정 나루터집(장어구이) 파주에 있는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 다녀왔다.서울에서 멀지 않고 주차장도 넓고 구경할 곳도 많아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았다. 주차장 비용은 2,000원이고 하이패스로 지불할 수 있다. 감면에 해당되는 차량은 들어가는 줄이 따로 있다. 여행을 갈 때 목적지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찾아보고 가지는 않는 스타일이다.가는 데 얼마나 걸리고 뭐로 유명한 지 정도만 찾고 가는 편이다. 임진각 평화누리공원도 네이버 지도를 통해 대략 찾아보고 출발했다.사실 북한과 가까운 곳이라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 가면 북한을 볼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래서 12,000원을 내고 케이블카를 바로 탑승했다.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은 15,000원이다.)케이블카를 타면 임진강을 건너 전망대와 Camp Greaves가 있는 곳에 도달할 수 .. 2025. 1. 27. 41. 팔로스 버디스 (Palos verdes), 델 세로 공원 (Del Cerro Park), Portuguese Bend Reserve, LA 근교 피크닉, 하이킹 추천 팔로스 버디스는 LA에서 70~80분 정도 차를 타고 가면 도착할 수 있는 해안 도시이다. 태평양을 바라볼 수 있는 자연보호지구 (nature preserve)를 포함하고 있으며 좋은 학군으로도 유명하다. 이러한 이유에 따라서인지 좋은 집들이 많이 보이는 지역이다. 처음 팔로스 버디스에 가기 전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면 주로 스타벅스에 대한 글이 많았다. 물론 스타벅스도 좋다. 파라솔 아래에서 태평양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한 번쯤은 가볼 만하다.https://www.google.com/maps/place/Starbucks/@33.7488169,-118.4070925,15z/data=!4m2!3m1!1s0x0:0xd419a9de85218145?sa=X&ved=1t:2428&ictx=111 Starb.. 2024. 7. 27.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비용 (주담대 대환대출 플랫폼, 국민주택채권매입비용) 주택담보대출 대환플랫폼 (네이버, 카카오페이 등)을 통해 손쉽게 대환대출을 확인할 수 있다. 대환대출 플랫폼은 금융위 주요업무 추진계획 중 하나로 뉴스에서도 많이 다뤄진 익숙한 주제이다. 대환대출 플랫폼은 금융소비자 측면에서 다양한 은행의 금리를 함께 비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편리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대환대출에 따른 장점은 부각시킨 데 반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비용 등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이 없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기사들도 금융위 보도자료를 받아쓰는 수준에서 그치기 때문에 소비자가 고려해야할 사항을 빼먹는 경우가 많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국민주택채권매입비용 등 대환대출 시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대환대출 비용) ① 국민채권매입비용 + ② 인.. 2024. 7. 20. 40. 보스턴 여행기2 (매사추세츠 주 의사당 Massachusetts State House, 퀸시 마켓 Quincy Market) 보스턴 커먼을 걸어 다니다가 맞은편에 번쩍번쩍한 건물이 있어서 발길을 돌렸다. 매사추세츠 주 의사당이었다. 원래 같으면 주 의사당이 있구나 하고 그냥 지나갔겠지만 '골든돔 아래에는 무엇이 있을까' 라는 입간판은 나의 호기심을 증가시켰다. 더군다나 무료 가이드 투어가 있다고 하니 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 예전에 빅 서 주립공원에서 공원 레인저가 진행하는 숲 해설을 한번 듣고 나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그래서 가이드 투어는 가능하면 참여하고자 한다. * 참고로 매사추세츠 주 의사당은 주중 오전 8:45분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 투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제공된다. ** 매사추세츠 주 의사당이 1798년 완공되었을 때 돔은 나무로 만들어졌다. 물이 새는 문제가 발생하자 1802년에 구리로.. 2024. 4. 7. 39. 보스턴 여행기1 (타테 커피 Tatte Bakery&coffee, 보스턴 발레 Boston ballet, 보스턴 코먼 공원 Boston Common) 잠시 시간이 생겨서 동부를 다녀오게 되었다. 목적지는 보스턴. 보스턴은 2017년에도 한번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때는 Copley Square를 중심으로 구경을 했었다. 이번에는 안 가본 곳을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앞섰다. 숙소에 짐을 풀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로컬 커피점을 찾는 것이었다. 시애틀에서 스타벅스, 샌프란시스코에서 Peets coffee, Philz Coffee를 찾아서 가보듯 보스턴에서는 Tatte coffee를 찾아갔다. Tatte Bakery&coffee는 보스턴 Copley Square에서 시작된 로컬 커피점이다. 16년 전부터 영업을 시작했다고 하는데 구글 맵에서도 많은 지점을 찾을 수 있었다. 가장 가까운 지점을 목적지로 정하고 길을 나섰다. Tatte Bakery&coffee에는 .. 2024. 4. 6. 이전 1 2 3 4 ··· 15 다음 728x90 반응형